디트리히 본회퍼, 『옥중서신─저항과 복종』, 김순현 옮김, 복 있는 사람, 2022(7쇄).
그는 그들 모두에게 이 공통의 소란스러운 감금 상태를 안겨 준 생각들과 결심들에 관해 말했다.(406쪽)
→ 그는 그들 모두에게 이 공통의 소란스러운 감금 상태가 안겨 준 생각들과 결심들에 관해 말했다.
독일어 원문: Er sprach von den Gedanken und den Entschlüssen, die diese gemeinsame turbulente Gefangenschaft allen gebracht hatte.
• 번역을 바로잡았다.
• die[=die Gedanken und die Entschlüsse] diese gemeinsame turbulente Gefangenschaft allen gebracht hatte
= 그 생각들과 그 결심들을 이 공통의 소란스러운 감금 상태가 모든 사람에게 가져다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