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테판 츠바이크, 『체스 이야기·낯선 여인의 편지』(세계문학전집 21), 김연수 옮김, 문학동네, 2020(12쇄).

 

실제로 그 책은 갈리시아의 한 어린 대학생이 사업 수완 좋은 출판사의 위탁을 받아 쓴 것이었다.(17쪽)

 

→ 실제로 그 책은 갈리치아의 한 어린 대학생이 사업 수완 좋은 출판사의 위탁을 받아 쓴 것이었다.

 

독일어 원문: [...], die[=»Philosophie des Schachs«] in Wirklichkeit ein kleiner galizischer Student für den geschäftstüchtigen Verleger geschrieben.

 

• 지명을 바로잡았다.

 

• galizisch = 갈리치아의

 

 

• 차이에 주의할 것:

 

갈리치아 = Galizien = 폴란드 남동쪽과 우크라이나 서쪽의 지역

 

갈리시아 = Galicien = 스페인 북서부의 지방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