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마리아 레마륵,서부전선은 조용하다, 피득 옮김, 조선야소교서회, 1930(12).

 

엇잿든지 오날은 됴흔날이다. 편지왓다 ㅅ더들드니 누구누구할 것없시 편지라 신문지 두셋식 가지지 아닌 자가 업셧다.


Der Tag ist wirklich gut heute. Sogar Post ist da, fast jeder hat ein paar Briefe und Zeitu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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