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른스트 윙거, 『강철 폭풍을 뚫고』, 신혜양·에릭-요아[힘] 융크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2024(2).
내가 존경한 폰 오펜 대위도 잠시 나를 찾아와 위문했다.(160쪽)
→ 내가 존경한 폰 오펜 대령도 잠시 나를 찾아와 위문했다.
독일어 원문: Auch mein verehrter Oberst von Oppen besuchte mich für kurze Zeit.
• 번역을 바로잡았다.
• 독일어 단어에 주의할 것:
Oberst = 대령
Hauptmann = 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