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른스트 윙거, 『강철 폭풍을 뚫고』, 신혜양·에릭-요아[힘] 융크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2024(2).
볼게무트와 바르텔스는 이미 그곳에 있었다. 3분이 더 지나자 비르크너도 돌아왔다.(134쪽)
→ 볼게무트와 바르텔스는 이미 그곳에 있었다. 30분이 더 지나자 비르크너도 돌아왔다.
독일어 원문: Wohlgemut und Bartels waren schon da; nach einer weiteren halben Stunde kam auch Birkner zurück.
• 번역을 바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