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콥 타우베스, 『바울의 정치신학』, 조효원 옮김, 그린비, 2012(2).
일종의 거리감 같은 게 있었던 탓이죠. 그는 제게, 완전히 자발적으로, [...].(230쪽)
→ 일종의 거리감 같은 게 있었던 탓이죠. 권력 문제의 법학자와 자리를 같이했다는 게 제게 사소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제게, 완전히 자발적으로, [...].
독일어 원문: Es war Distanz, aber es war mir nicht unbedeutend, mit einem Staatsrechtler von der Gewalt gesessen zu haben, und er ließ sich von mir erklären, ganz spontan, [...].
• 빠진 번역을 보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