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안 일리스, 침묵의 마법, 한경희 옮김, 문학동네, 2025(11).

 

1806년과 1807년에 예나와 아우어슈테트 전투에서 나폴레옹에 패하자 프리드리히는 너무 분하여 일주일 동안 침대에 누워 있을 정도였다.(141)

 

1806년에 예나와 아우어슈테트 전투에서 나폴레옹에 패하자 프리드리히는 너무 분하여 일주일 동안 침대에 누워 있을 정도였다.

 

독일어 원문: Die Niederlage gegen Napoleon in Jena und Auerstedt 1806 wühlt Friedrich so auf, dass er danach für eine Woche im Bett liegen bleibt.

 

번역을 바로잡았다.

 

https://de.wikipedia.org/wiki/Schlacht_bei_Jena_und_Auerstedt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