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부버, 하시디즘 100개의 이야기, 손성현 옮김, 비아토르, 2026(2).

 

“[......] 임금님은 그 새가 지저귀는 노래에 귀를 기울이셨지. 최고의 연주자들이 연주하는 노래 보다 그 새의 노래를 좋아하셨어. 홍해가 갈라지는 순간, 하늘의 모든 천사와 스랍이 주님을 소리 높여 찬양했지. 그러나 임금님은 그 작은 , 이스라엘의 노래에만 귀를 기울이셨어. [...]”(185)

 

“[......] 임금님은 그 새가 지저귀는 노래에 귀를 기울이셨지. 최고의 연주자들이 연주하는 노래 보다 그 새의 노래를 좋아하셨어.

홍해가 갈라지는 순간, 하늘의 모든 천사와 스랍이 주님을 소리 높여 찬양했지. 그러나 주님은 그 작은 , 바로 이스라엘의 노래에만 귀를 기울이셨어. [...]”

 

독일어 원문: »[......] und der König lauschte seinem Lied, das ihm lieber war als alles Spiel der Spielleute.

In der Stunde, da das Schilfmeer gespalten wurde, lobsangen alle Engel und Seraphim dem Herrn. Er aber lauschte dem Lied des Vögleins Israel. [...]«

 

문단 나누기와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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