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부버, 하시디즘 100개의 이야기, 손성현 옮김, 비아토르, 2026(2).

 

여인은 버럭 소리를 질렀다. “랍비님! 제가 결혼할 때는 우리 신랑에게 가장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여자였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검게 변했을까요?”

[...]

“[...] 그래서 당신은 이스라엘을 선택하고 이스라엘과 혼약을 맺으셨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왜 이렇게 검게 변했을까요?”(179)

 

여인은 버럭 소리를 질렀다. “랍비님! 제가 결혼할 때는 우리 신랑에게 가장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여자였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검게 변했을까요?”

[...]

“[...] 그래서 당신은 이스라엘을 선택하고 이스라엘과 혼약을 맺으셨습니다. 이스라엘은 당신에게 가장 아름답고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왜 이렇게 검게 변했을까요?”

 

독일어 원문: [...] rief die Frau aus, »war ich ihm unter dem Trauhimmel nicht schön und lieblich? Warum bin ich nun schwarz geworden?« [...] »[...] und du es erkorst und dir antrautest, war es dir nicht schön und lieblich? Warum ist es nun schwarz geworden?«

 

빠진 번역을 보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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