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쇄).
도미티아누스는 실제로 부당하게 개인적이고 정치적인 이유에서 소아시아에서 황제 숭배를 하게 만들었다.(위 9.3을 보라.)(885쪽)
→ 도미티아누스는 제멋대로 종잡을 수 없게 행동하는 것으로 여겨졌고 개인적이고 정치적인 이유에서 소아시아에서 황제 숭배를 하게 만들었다.(위 9.3을 보라.)
독일어 원문: Domitian galt als willkürlich und unberechenbar und förderte aus persönlichen und politischen Gründen vor allem in Kleinasien den Kaiserkult (s. o. 9.3).
• 번역을 바로잡았다.
• willkürlich = 제 마음대로 하는
• unberechenbar = 예측 불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