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른스트 윙거, 강철 폭풍을 뚫고, 신혜양·에릭-요아[] 융크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2024(2).

 

두 사람이 성큼성큼 들판을 건너가는 모습이 보였다. 나는 독일어와 영어로 그들을 불렀다. 그들은 내 말을 듣지 못한 척하며 안개 속의 그림자처럼 사라져 버렸다.(274)

 

두 사람이 성큼성큼 들판을 건너가는 모습이 보였다. 나는 독일어와 영어로 그들을 불렀다. 그들은 내 말을 듣지 못하고 안개 속의 그림자처럼 사라져 버렸다.

 

독일어 원문: Einmal tauchten zwei Leute auf, die in langen Sprüngen über das Feld setzten. Ich rief sie auf deutsch und englisch an; sie verschwanden wie Schatten im Nebel, ohne auf mich zu hören.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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