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른스트 윙거, 『강철 폭풍을 뚫고』, 신혜양·에릭-요아[힘] 융크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2024(2).
제8 중대가 맡은 임무는 보충 병력으로 숲속에서 침투하는 것이었는데, 숲과 우리 진영 중간에서 적의 저격 때문에 큰 손실을 입고 흩어져 버렸다. 제8 중대의 지휘자인 뷔딩겐 중령조차도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내가 이 중대를 맡아서 다시 돌진하라고 명령이었다.(249쪽)
→ 제8 중대가 맡은 임무는 보충 병력으로 숲속에서 침투하는 것이었는데, 숲과 우리 진영 중간에서 적의 저격 때문에 큰 손실을 입고 흩어져 버렸다. 제8 중대의 지휘자인 뷔딩겐 중위조차도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내가 이 중대를 맡아서 다시 돌진하라고 명령이었다.
독일어 원문: Die achte Kompanie hatte den Auftrag gehabt, zur Verstärkung in das Wäldchen einzuschwärmen, war jedoch im Zwischengelände unter starken Verlusten im Sperrfeuer zerstoben. Da auch ihr Führer, Oberleutnant Büdingen, verwundet war, sollte ich sie erneut vorführen.
• 번역을 바로잡았다.
• 독일어 단어의 차이에 주의할 것:
Oberleutnant = 중위
Oberstleutnant = 중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