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디거 자프란스키, 『하이데거』, 박민수 옮김, 북캠퍼스, 2017(1).
1945년 이후 마르틴 하이데거는 자신이 유대인 학자들을 위해 노력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총장직에 취임[한] 지 불과 며칠 후에도 “비독일적 정신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반유대주의 현수막 교내 설치를 금하여 국가사회주의 학생단과 갈등을 빚었다는 사실 또한 상기시켰다.(428-429쪽)
→ 1945년 이후 마르틴 하이데거는 자신이 유대인 학자들을 위해 노력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총장직에 취임[한] 지 불과 며칠 후에도 “비독일적 정신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반유대주의 포스터 교내 게시를 금하여 국가사회주의 학생단과 갈등을 빚었다는 사실 또한 상기시켰다.
독일어 원문: Martin Heidegger hat nach 1945 auf sein Eintreten für jüdische Wissenschaftler hingewiesen und auch darauf, daß er schon wenige Tage nach Amtsantritt einen Konflikt mit der NS-Studentenschaft riskiert habe, als er verbot, das antisemitische Plakat »Wider den undeutschen Geist« in der Universität auszuhängen.
• 번역을 바로잡았다.
• Plakat = 포스터
https://www.dwds.de/wb/Plakat
• Transparent = 현수막
https://www.dwds.de/wb/Transparent
• 아래, 49쪽의 번역─현수막─을 볼 것:
https://blog.aladin.co.kr/livrebuch/17023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