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터 오피츠,『울리히 츠빙글리』, 정미현 옮김, 연세대학교 출판문화원, 2017(8).
츠빙글리는 이 글을 통하여 아주 다각적 형태로 성서를 주석하고 있다. 또 다른 한편으로 그는 이러한 명제들을 독자들이 비판적으로 읽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는 것이다.(50쪽)
→ 츠빙글리는 이 글을 통하여 아주 다각적 형태로 성서를 주석하고 있다. 또 다른 한편으로 그는 이러한 명제들을 독자들이 성서를 근거로 비판적으로 읽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는 것이다.
독일어 원문: Wie oft in seinen Schriften will Zwingli auch hier nur Ausleger der Bibel sein und fordert seine Leserschaft auf, seine Thesen an ihr kritisch zu prüfen:
• seine Thesen an ihr[=der Bibel] kritisch zu prüfen
= 그의 논제들을 성서에 비춰 비판적으로 검토할 것을
• 빠진 부분을 보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