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 발저,타너가의 남매들, 김윤미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2017(6).

 

나는 그녀들을 축복에 그리고 청결 욕구에 익숙해지도록 했고 오랫동안 의심쩍어하며 미적거리더니 그녀들이 마침내 그걸 즐거워하는 걸 보게 되었지.(371)

 

나는 그녀들을 청결의 환희와 즐거움에 익숙해지도록 했고 오랫동안 의심쩍어하며 미적거리더니 그녀들이 마침내 그걸 즐거워하는 걸 보게 되었지.

 

독일어 원문: Ich gewöhnte sie an den Segen und an die Lust der Reinlichkeit, und ich sah, daß sie nach langem, mißtrauischem Zaudern endlich Freude dabei empfanden.

 

an den Segen und an die Lust der Reinlichkeit

 

= 청결의 환희와 즐거움에

 

문장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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