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부버, 『신의 일식』, 손성현 옮김, 복 있는 사람, 2025(초판 2쇄).
그런데 성서는 인간에게 하나님을 감정으로 사랑하라고 명령한다(신 6:5, 10:12, 11:1). 오로지 이 맥락에서만 나의 동료인 나그네를 사랑하라고 명령한다(신 10:19). 만일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103쪽)
→ 그런데 성서는 인간에게 하나님을 감정으로 사랑하라고 명령한다(신 6:5, 10:12, 11:1). 오로지 이 맥락에서만 나의 동료인 나그네를 사랑하라고 명령한다(신 10:19). 왜냐면 하나님이 나그네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신 10:19). 만일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
독일어 원문: Wohl aber gebietet die Schrift dem Menschen (V. M. 6, 5; 10, 12; 11, 1), als Gefühl, Gott zu lieben, und nur im Zusammenhang damit gebietet sie ihm (10, 19), den Gastsassen, der mein Gefährte ist, zu lieben: weil nämlich Gott ihn liebt (10, 19). Wenn ich Gott lie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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