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부버, 하시디즘 100개의 이야기, 손성현 옮김, 비아토르, 2026(2).

 

아버지가 말했다. “아니야, 배가 고프긴 하겠지만 아주 심한 건 아닐 게다. 그렇게 심했다면, 내가 당연히 먹을 것을 구해 줬겠지.” [...] 아기가 막 나가고 나서, 랍비는 책상 위에서 작은 동전을 발견했는데 딱 3페니히 동전이었다.(38)

 

아버지가 말했다. “아니야, 배가 고프긴 하겠지만 아주 심한 건 아닐 게다. 그렇게 심했다면, 내가 네 허기를 달랠 무언가를 가지고 있었을 테니까.” [...] 아기가 막 나가기 전에, 랍비는 책상 위에서 작은 동전을 발견했는데 딱 3페니히 동전이었다.

 

독일어 원문: »So groß ist dein Hunger nicht«, sagte der Vater, »denn sonst hätte ich etwas, um ihn dir zu stillen.« [...] Ehe er noch aber an der Tür war, sah der Rabbi eine kleine Münze, einen Dreier, auf dem Tisch liegen. »Ich habe dir unrecht getan«, rief er, »du bist in Wahrheit sehr hungrig.« Quelle: Martin Buber Werkausgabe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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