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른후트 형제단, 『2026 말씀, 그리고 하루 - 2026 헤른후트 로중』, 김상기・홍주민 옮김, 한국디아코니아연구소, 2025(11).
2026. 3. 5. 목요일
지빠귀는 한낮에 누구에게 노래를 바치는가? 푸른 하늘에서 자기의 창조주이신 주님께 노래한다. 지빠귀 무리의 합창 소리가 몇 배로 메아리치듯 울리며, 땅의 살아 있는 옷 안에 숨어 계시며 현존하시는 분께 드리는 찬양에 화답[한]다. 우리가 우리의 감각을 그 찬양에 맞출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요한나 아를트
→ 지빠귀는 한낮에 누구에게 노래를 바치는가? 푸른 하늘을 향해 자기의 창조주이신 주님께 노래한다. 지빠귀 무리의 합창 소리가 몇 배로 메아리치듯 울리며, 땅의 살아 있는 옷 안에 숨어 계시며 현존하시는 분께 드리는 찬양에 화답[한]다. 우리가 우리의 감각을 그 찬양에 맞출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요한나 아를트
독일어 원문: Wem singt die Amsel am Mittag ihr Lied? Sie singt es dem HERRN, ihrem Schöpfer, in den blauen Himmel. Vielfach schallt der Chor der Stimmen zurück, einstimmend in das Lob dessen, der verborgen und doch anwesend ist im lebendigen Kleid der Erde. Wenn wir nur unsere Stimme darauf eingestellt! −Johanna Arlt
• 번역을 바로잡았다.
• 독일어 차이에 주의할 것:
in den blauen Himmel = 푸른 하늘을 향해
in dem blauen Himmel = 푸른 하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