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아스 쾨커트, 『십계명, 인류 보편의 기본법』, 이상원 옮김, 아르토스, 2026(1).
하다두가 살아 있는 한 후티야는 그를 정중하게 대할 것이다. 후티야는 해마다 그의 의복을 위해 옷감, 다섯 이메로=당나귀의 적재량의 보리, 두 이메루의 밀을 식량으로 하다두에게 줄 것이다. 하다두가 죽으면 후티야는 그를 애도하고 장사할 것이다.(135쪽)
→ 하나두가 살아 있는 한 후티야는 그를 정중하게 대할 것이다. 후티야는 해마다 그의 의복을 위해 옷감, 다섯 이메로=당나귀의 적재량의 보리, 두 이메루의 밀을 식량으로 하나두에게 줄 것이다. 하나두가 죽으면 후티야는 그를 애도하고 장사할 것이다.
독일어 원문: Solange Hanadu lebt, wird Hutija ihn respektvoll behandeln.
Hutija wird Jahr für Jahr ein Gewand zu seiner Bekleidung, fünf imeru (=Eselslasten) Gerste und zwei imeru Weizen zu seiner Ernährung an Hanadu geben. Wenn Hanadu stirbt, wird Hutija ihn beweinen und begraben.
• 인명을 바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