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아스 쾨커트, 『십계명, 인류 보편의 기본법』, 이상원 옮김, 아르토스, 2026(1).
데칼로그에서 하나님의 행위가 사람의 모든 행위 앞에 놓이기 때문에 이 서언은 “전체의 얼굴이 된다”루돌프 스멘드.(84쪽)
→ 데칼로그에서 하나님의 행위가 사람의 모든 행위 앞에 놓이기 때문에 이 서언은 “전체의 얼굴이 된다”루돌프 스멘트.
독일어 원문: [...], die[=Präambel] «dem Ganzen das Gesicht gibt» (Rudolf Smend), weil er Gottes Tat allem menschlichen Tun und Lassen voanstellt.
• 인명을 바로잡았다.
https://de.wikipedia.org/wiki/Rudolf_Smend_(Theologe,_1851)
• 아래, 독일어 발음 사전을 볼 것:
Duden Aussprachewörterbuch, 2005, 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