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헤르만 쉘클레, 『신약성경신학 제1권』, 조규만·조규홍 옮김, 가톨릭출판사, 2007(10).
하지만 오히려 하느님의 심판이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완성시킨다. 어둠 속에 살아가는 동안 인간은 그것을 알아채지 못한 채 눈먼 사람처럼 행동한다.(249쪽)
→ 하지만 오히려 하느님의 심판이 그들에게 행해진다. 어둠 속에 살아가는 동안 인간은 그것을 알아채지 못한 채 눈이 멀게 된다.
독일어 원문: Doch vollzieht sich über ihnen göttliches Gericht. In der Finsternis lebend, sind die Menschen blind, ohne es zu wissen.
• 번역을 바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