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헤르만 쉘클레, 『신약성경신학 제1권』, 조규만·조규홍 옮김, 가톨릭출판사, 2007(10).
그리스도는 진리를 가르치고, 하느님을 올바로 알아 뵙도록 중재할 뿐만 아니라, 그를 통하여 하느님의 진리 자체가 드러난다. 그를 통하여 하느님의 참모습이 우리에게 은총으로 다가온다.(245쪽)
→ 그리스도는 진리를 가르치고, 하느님을 올바로 알아 뵙도록 중재할 뿐만 아니라, 그를 통하여 하느님의 참모습 자체가 드러난다. 그를 통하여 하느님의 참모습이 우리에게 은총으로 다가온다.
독일어 원문: Christus lehrt nicht nur die Wahrheit und vermittelt nicht nur rechte Erkenntnis über Gott, sondern in ihm ist die Wirklichkeit Gottes selber offenbar. In ihm begegnet Gottes Wirklichkeit als Gottes Gnade.
• 번역을 바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