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 뵐, 『여인과 군상』, 사지원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20225(9).

 

어쨌든 음식에서 촉촉하지 않은 빵보다 싫은 것은 없다.(7쪽)

 

→ 어쨌든 음식에서 눅눅한 빵보다 싫은 것은 없다.

 

독일어 원문: [...]; nichts - an Speisen jedenfalls nichts - ist ihr so verhaßt wie laffe Brötchen.

 

• 번역을 바로잡았다.

 

• nichts - an Speisen jedenfalls nichts - ist ihr so verhaßt wie laffe Brötchen

 

= 아무것도 — 어쨌든 음식 중에서 아무것도 — 그녀에게 눅눅한 빵만큼 혐오스러운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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