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리히 본회퍼, 윤리학, 정현숙 옮김, 복 있는 사람, 2022(2).

 

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독일인의 정직성에 대비되는, 이른바 영국인의 위선과 연결시켜 생각할 수는 없을 것이네.(689)

 

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독일인의 정직성에 대비되는, 이른바 영국인의 위선과 연결시켜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독일어 원문: Aber geht nicht auch von hier aus eine Brücke zu der sogenannten englischen »Heuchelei«, der man die deutsche »Ehrlichkeit« gegenüberstellt?

 

번역을 바로잡았다.

 

aber geht nicht auch von hier aus eine Brücke zu der sogenannten englischen »Heuchelei«

 

= 하지만 여기서부터 이른바 영국식 위선으로 이어지는 다리가 이어지는 것은 아닐까?

 

 

아래 번역을 볼 것:

 

그러나 이것은 독일인의 정직에서 영국인의 위선으로 넘어가는 것이 아닐까?(165)

 

디트리히 본회퍼, 옥중서신저항과 복종, 김순현 옮김, 복 있는 사람, 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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