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대한 쟁기 연구가 결국 향하는 곳은 과거의 농기구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지식의 언어로 자신을 이해해왔는가라는 질문이다.

 

조일준, <한겨레>, 2026. 1. 1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