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디거 자프란스키, 하이데거, 박민수 옮김, 북캠퍼스, 2017(1).

 

엥엘베르트 크렙스는 2년 전 마르틴과 엘프리데의 교회 결혼식에서 사회를 보았고, 두 사람으로부터 자식들은 가톨릭 세례를 받게 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190)

 

엥엘베르트 크렙스는 2년 전 마르틴과 엘프리데의 교회 결혼식을 집전(執典) 했고, 두 사람으로부터 자식들은 가톨릭 세례를 받게 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독일어 원문: Engelbert Krebs hatte zwei Jahre zuvor die kirchliche Trauung von Martin und Elfride vollzogen und das Versprechen der Eheleute entgegengenommen, die Kinder katholisch taufen zu lassen.

 

번역을 바로잡았다.

 

엥엘베르트 크렙스 = (1906년 사제 서품을 받은) 가톨릭 신부

 

https://de.wikipedia.org/wiki/Engelbert_Krebs

 

 

87쪽의 번역을 볼 것:

 

프라이부르크 출신의 사제이자 신학자이고 대학 강사인 크렙스는 하이데거보다 8살이 많았는데 당장은 그를 위해서 해 줄 수 있는 일이 없다.

 

독일어 원문: [...] den Privatdozenten Engelbert Krebs [...], einen Priester und Theologen aus Freiburg. Krebs, acht Jahre älter als Heidegger, kann vorerst wenig für ihn t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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