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테판 츠바이크, 『수많은 운명의 집』, 이미선 옮김, 민음사, 2023(3).
베토벤은 언젠가 롭코비츠 제후에게 화가 나자, 자기 집으로 가서는 모든 하인들 앞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롭코비츠의 당나귀!”(177쪽)
→ 베토벤은 언젠가 롭코비츠 후작에게 화가 나자, 후작 집으로 가서는 모든 하인들 앞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롭코비츠 이 바보 멍청이!”
독일어 원문: Wie Beethoven sich einmal geärgert fühlt vom Fürsten Lobkowitz, geht er zur Tür seines Hauses und brüllt vor allen Lakaien hinein: Lobkowitzscher Esel!
• 번역을 바로잡았다.
• Esel = Dummkopf = 바보 멍청이
https://www.dwds.de/wb/Esel
https://de.wikipedia.org/wiki/Franz_Joseph_Maximilian_von_Lobkowit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