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하임,개신교의 본질, 정선희·김회권 옮김, 복 있는 사람, 2018(3).

 

고심참담故心慘憺하고 가까스로 혹은 단지 짜증으로 혹은 불교에서처럼 금욕고행하며 자기 의지를 죽이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무한한 기쁨으로,hilari corde 가장 깊은 마음의 소원으로 행해야 한다.(170-171)

 

고심참담故心慘憺하고 가까스로 혹은 단지 예의상 혹은 불교에서처럼 금욕고행하며 자기 의지를 죽이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무한한 기쁨으로,hilari corde 가장 깊은 마음의 소원으로 행해야 한다.

 

독일어 원문: Und zwar nicht mit Hängen und Würgen oder nur aus Anstand oder, wie im Buddhismus, um mich selbst zu kasteien und den Eigenwillen abzutöten, nein mit tausend Freuden (hilari corde), aus innerstem Wollen.

 

aus Anstand = 예의상, 체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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