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리히 본회퍼, 『나를 따르라』, 김순현 옮김, 복 있는 사람, 2023(11쇄).
오늘날 온전한 확신 속에서 교회의 결단이라는 좁은 길을 걸으면서, 모든 인간에 대한 그리스도의 한없는 사랑, 하나님의 인내와 자비와 “인류애”(“사람을 사랑하심”)딛 3:4, 개역개정 속에서 약자와 무신론자들과 함께 사는 것은 어려운 일로 여겨진다.(25쪽)
→ 오늘날 온전한 확신 속에서 교회의 결단이라는 좁은 길을 걸으면서, 모든 인간에 대한 그리스도의 사랑 및 약자와 무신론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인내와 자비와 “인류애”(“사람을 사랑하심”)딛 3:4, 개역개정라는 광대한 넓이에 머무는 것이 어려운 일로 여겨진다.
독일어 원문: Es scheint heute so schwer zu sein, den schmalen Weg der kirchlichen Entscheidung in aller Gewißheit zu gehen und doch in der ganzen Weite der Christusliebe zu allen Menschen, der Geduld, der Barmherzigkeit, der „Philanthropie“ Gottes (Tit. 3,4) mit den Schwachen und Gottlosen zu bleiben; [...].
• 번역을 바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