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리히 본회퍼, 나를 따르라, 김순현 옮김, 복 있는 사람, 2023(11).

 

그런데도 여전히 우리를 괴롭히는 질문들이 남아 있다. “나를 따르라는 예수의 부르심은 오늘날 노동자, 상인, 농부, 군인에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바로 이 물음에서 이 세상에서 노동하는 사람의 삶과 그리스도인의 삶에 참을 수 없는 균열이 생기지 않는가?(24)

 

그런데도 여전히 우리를 괴롭히는 질문들이 남아 있다. “나를 따르라는 예수의 부르심은 오늘날 노동자, 상인, 농부, 군인에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바로 이 물음에서 이 세상에서 노동자이면서 동시에 그리스도인인 사람의 삶에 참을 수 없는 균열이 생기지 않는가?

 

독일어 원문: Aber noch bedrängt uns die Frage, was der Ruf in die Nachfolge Jesu heute für den Arbeiter, für den Geschäftsmann, für den Landwirt, für den Soldaten bedeuten könne, die Frage, ob hier nicht ein unerträglicher Zwiespalt in das Dasein des in der Welt arbeitenden Menschen und Christen getragen werde.

 

번역을 바로잡았다.

 

정관사가 하나der Mensch und Christ인 것에 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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