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 뵐, 어느 어릿광대의 견해(세계문학전집 59), 신동도 옮김, 문학동네, 2010(12).

 

그들은 그저 주기도문을 외려는 게 아니었다(그것도 충분히 난처한 일이었다. 나는 개신교적으로 자라나서, 어떤 종류든 개인적으로 하는 기도에 익숙해져 있다).(23)

 

그들은 그저 주기도문이나 성모송을 외려는 게 아니었다(그것도 충분히 난처한 일이었다. 나는 개신교적으로 자라나서, 어떤 종류든 개인적으로 하는 기도에 익숙해져 있다).

 

독일어 원문: Sie beteten auch nicht einfach ein Vater Unser oder ein Ave Maria (das wäre schon peinlich genug gewesen, protestantisch erzogen, bin ich bedient mit jeglicher Art privater Beterei), [...].

 

빠진 번역을 보완했다.

 

Ave Maria = 성모송(聖母誦)

 

https://de.wikipedia.org/wiki/Ave_M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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