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지아 모라, 이상한 물질(을유세계문학 92), 최윤영 옮김, 을유문화사, 2018(1).

 

어렸을 때 막달라 아줌마는 자기 집 서랍장 위에 나를 세워 놓고너는 꽃 같구나라는 노래를 부르게 했다. 그러고는 매번 울었다.(17)

 

어렸을 때 막달라 아줌마는 자기 집 서랍장 위에 나를 세워 놓고너는 꽃 같구나라는 시를 암송하게 했다. 그러고는 매번 울었다.

 

독일어 원문: Als Kind stellte mich Tante Magdala immer bei sich auf die Kommode, und ich mußte ihr «Du bist wie eine Blume» aufsagen. Darüber weinte sie jedesmal.

 

aufsagen = 암송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