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헤르만 쉘클레, 『신약성경신학 제1권』, 조규만·조규홍 옮김, 가톨릭출판사, 2007(10).
[...], 혹은─또한 철학적인 반성과 함께─인간의 영(정신)이 이 시대에 진정 참되고 영원한 것에 다가감으로써 마침내 불멸의 생명을 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해 왔다.(240쪽)
→ [...], 혹은─또한 철학적인 반성과 함께─인간의 영(정신)이 이 시대에 진정 참되고 영원한 것을 먹음으로써 마침내 불멸의 생명을 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해 왔다.
독일어 원문: Die Erfüllung seines Wunsches denkt sich der Mensch so, [...], oder auch - philosophisch reflektiert -, daß der Geist des Menschen sich in dieser Zeit am Wahren und Ewigen nährt und so unsterblich wird.
• 번역을 바로잡았다.
• 독일어 단어의 차이에 주의할 것:
sich nähren = 먹다, 섭취하다
sich nähern = 접근하다, 다가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