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리히 본회퍼, 『윤리학』, 정현숙 옮김, 복 있는 사람, 2022(2쇄).

 

이것이 바로 윤리학자가 인류에게 위험하기 짝이 없는 미혹자가 되고 폭군이 되며, 웃음거리와 희비극적인 인물이 되고 마는 이유다.(497쪽)

 

→ 이것이 바로 윤리학자가 인류에게 위험하기 짝이 없는 가학자가 되고 폭군이 되며, 웃음거리와 희비극적인 인물이 되고 마는 이유다.

 

독일어 원문: [...], ja die den Ethiker zum gefährlichen Quälgeist und Tyrannen, zum Narren oder zur tragikomischen Figur werden läßt.

 

• 번역을 바로잡았다.

 

• Quälgeist = 귀찮게 구는 사람

 

https://www.dwds.de/wb/Qu%C3%A4lge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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