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리히 본회퍼, 『윤리학』, 정현숙 옮김, 복 있는 사람, 2022(2쇄).
3) 루터가 말한 소명의 개념조차도 신약성경적인 개념과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다. 루터는 로마서 3장 28절을 번역할 때, 대담하게 신약성경의 소명 개념고전 7:20에 풍부한 의미를 채워 넣었는데, 그것은 본질적으로 타당성이 있으나 언어의 일반적인 사용법을 넘어서고 있다.(476쪽)
→ 3) 루터가 말한 소명의 개념조차도 신약성경적인 개념과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다. 루터는 로마서 3장 28절을 번역할 때와 마찬가지로, 대담하게 신약성경의 소명 개념고전 7:20에 풍부한 의미를 채워 넣었는데, 그것은 본질적으로 타당성이 있으나 언어의 일반적인 사용법을 넘어서고 있다.
독일어 원문: 3.) selbst der Berufsbegriff Luthers ist nicht ohne weiteres mit dem neutestamentlichen zu identificieren; er gibt in großer Kühnheit dem neutestamentlichen Begriff (1 Kor 7,20) eine Fülle, die zwar sachlich gerechtfertigt ist – analog zu der Übersetzung von Rom 3,28 –, aber über den Sprachgebrauch hinausgreift.
• 번역을 바로잡았다.
• analog zu der Übersetzung von Rom 3,28
= 로마서 3장 28절의 번역과 유사하게
• 성경 구절을 볼 것:
• 로마서 3:28
So halten wir nun dafür, dass der Mensch gerecht wird ohne des Gesetzes Werke, allein durch den Glauben.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고린도전서 7:20
Ein jeder bleibe in der Berufung, in der er berufen wurde.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