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리히 본회퍼, 『그리스도론』, 정현숙 옮김, 복 있는 사람, 2019(5).
그러나 이와 동시에 비판적 질문을 제기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 “누구”라는 선험적 모범이 아니라 “어떻게 질문”이 그리스도론의 역사 서술을 너무 단순화한 것은 아닌지, 예를 들어 19세기의 역사 비판적 자유주의와 가현설을 너무 단순하게 동일 선상에 둔 것은 아닌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221쪽)
→ 그러나 이와 동시에 비판적 질문을 제기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 결코 “어떻게 질문”이 아닌, “누구”라는 질문의 선험적 모델이 그리스도론의 역사 서술을 너무 단순화한 것은 아닌지, 그리고 예를 들어 19세기의 역사비평적 자유주의와 가현설을 동일시하는 것이 비논리적 추론은 아닌지 의문을 제기했다.
독일어 원문: [...] freilich nicht ohne kritische Fragen anzufügen: 1. ob nicht das apriorische Muster von „Wer“- und nie „Wie-Frage“ die Darstellung der Geschichte der Christologie allzu sehr vereinfache und z.B. die Gleichstellung des historisch-kritischen Liberalismus des 19. Jahrhunderts mit der doketischen Häresie kurzschlüssig sei; [...].
• 번역을 바로잡았다.
• ob nicht das apriorische Muster von „Wer“- und nie „Wie-Frage“ die Darstellung der Geschichte der Christologie allzu sehr vereinfache
= “누구” 질문이지 결코 “어떻게 질문”이 아닌 선험적 유형이 기독론의 역사 서술을 지나치게 단순화한 것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