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리히 본회퍼, 그리스도론, 정현숙 옮김, 복 있는 사람, 2019(5).

 

야로슬라브 펠리칸은 마틴 마티의 본회퍼의 위치에서 미국 신학과 교회에서 1933년의 본회퍼 강의를 소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224)

 

야로슬라프 펠리칸은 마틴 마티의 본회퍼의 위치에서 1933년의 본회퍼 강의를 미국 신학과 교회에게 소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독일어 원문: Jaroslaw Pelikan hielt es für nötig, der amerikanischen theologischen und kirchlichen Öffentlichkeit gerade die Vorlesung von 1933 in Martin Marty’s Band „The Place of Bonhoeffer“ (New York 1962) vorzustellen, [...].

 

인명과 번역을 바로잡았다.

 

https://en.wikipedia.org/wiki/Jaroslav_Pelikan

 

참고 자료:

 

야로슬라프 펠리칸, 전통을 옹호하다, 강성윤 옮김, 비아, 2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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