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리히 본회퍼, 『그리스도론』, 정현숙 옮김, 복 있는 사람, 2019(5).
“그분은 우리 현존의 한계이면서 동시에 중심이시다.”『창조와 타락』(복 있는 사람) ●쪽
→ “그분은 우리 현존의 한계이면서 동시에 중심이시다.”『창조와 타락』(복 있는 사람) 106쪽
독일어 원문: „Er ist Grenze und Mitte unseres Daseins zugleich“ (SF, 62).
• 쪽수를 바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