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리히 본회퍼, 『창조와 타락』, 김순현 옮김, 복 있는 사람, 2019(5).
하나님은 창조주로 머무시되, 이제는 자신의 일을 다 마치신 분으로서 그리하신다. 우리는 이와 동시에 하나님의 안식을 그분의 창조물의 안식으로 이해한다.(83쪽)
→ 하나님은 창조주로 머무시되, 이제는 자신의 일을 다 마치신 분으로서 그리하신다. 우리는 이와 동시에 하나님의 안식을 그분의 창조의 안식으로 이해한다.
독일어 원문: Gott bleibt der Schöpfer, aber nun als der, der sein Werk vollendet hat; Gottes Ruhe verstehen wir nun so, daß es zugleich die Ruhe seiner Schöpfung ist.
• 번역을 바로잡았다.
• 창조물 = das Geschaff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