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디거 자프란스키, 『하이데거』, 박민수 옮김, 북캠퍼스, 2017(1).
『존재와 시간』과 더불어 그는 자신의 철학에 도달했다고 믿는다. 그렇기에 그는 죽음을 앞둔 어머니의 머리맡에 이제 막 출간된 저작의 육필 원고를 올려놓는다.(249쪽)
→ 『존재와 시간』과 더불어 그는 자신의 철학에 도달했다고 믿는다. 그렇기에 그는 죽음을 앞둔 어머니의 머리맡에 이제 막 출간된 저자 소장용 책 한 권을 올려놓는다.
독일어 원문: Mit SEIN UND ZEIT glaubt er, bei ihr angekommen zu sein. Und deshalb legte er der Mutter beim Abschied das Handexemplar des soeben erschienenen Werkes aufs Totenbett.
• 번역을 바로잡았다.
• Handexemplar = 저자 소장용 책
https://de.wikipedia.org/wiki/Handexemplar
• 육필 원고 = Handschrift
https://www.dwds.de/wb/Handschrift
• 아래, 23쪽의 번역 교정─저자 소장용 책─도 볼 것:
https://blog.aladin.co.kr/livrebuch/17012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