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다른 삶의 방식과 문화를 경험하면서 내가 속했던 곳의 특징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그렇게 이 책에 대한 아이디어가 조금씩 만들어졌다.

 

서경욱 (2026, 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