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른후트 형제단, 2026 말씀, 그리고 하루 - 2026 헤른후트 로중, 김상기홍주민 옮김, 한국디아코니아연구소, 2025(11).

 

2026. 1. 11. 주일


[궁극적 영광은] 세상이 심판받고 유죄선고를 받는다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그의 십자가를 통해 세상을 용서하고 평화를 세우신다는 것입니다. 디트리히 본회퍼

 

[궁극적인 영광은] 세상이 심판받고 유죄선고를 받는다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그의 십자가교회의 십자가이기도 한 통해 세상을 용서하고 평화를 세우신다는 것입니다. 디트리히 본회퍼

 

독일어 원문: Der letzte Ruhm ist nicht, daß die Welt gerichtet und verurteilt wird, sondern daß Christus durch sein Kreuz, das auch das Kreuz der Gemeinde ist, die Welt begnadigt und Frieden macht. Dietrich Bonhoeffer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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