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디거 자프란스키, 하이데거, 박민수 옮김, 북캠퍼스, 2017(1).

 

그렇지만 카를 야스퍼스도 하이데거에 대한 감정의 앙금을 완전히 털어낸 것은 아니었다. 3년 후 카를 야스퍼스가 죽었을 때 그의 책상에는 언제든 손이 가는 위치에 비망록이 놓여 있었다. 하지만 잦은 편지 왕래와 개인적인 만남은 1945년과 1950년에 잠시 부활되었을 뿐 이후 오랫동안 두 사람의 관계는 다시 소원해졌다.(639)

 

그렇지만 카를 야스퍼스도 하이데거에 대한 감정의 앙금을 완전히 털어낸 것은 아니었다. 3년 후 카를 야스퍼스가 죽었을 때 그의 책상에는 언제든 손이 가는 위치에 하이데거에 관한 비망록이 놓여 있었다. 하지만 잦은 편지 왕래와 개인적인 만남은 1945년과 1950년에 잠시 부활되었을 뿐 이후 오랫동안 두 사람의 관계는 다시 소원해졌다.

 

독일어 원문: Und doch: Auch Karl Jaspers ist mit Heidegger noch nicht fertig. Beim Tode von Karl Jaspers drei Jahre später werden seine Notizen griffbereit auf dem Schreibtisch liegen. Aber an einen kontinuierlichen Briefwechsel oder gar an eine persönliche Begegnung denkt Jaspers, nach der kurzen Wiederbelebung der Beziehung in den Jahren 1949 und 1950, nun schon lange nicht mehr.

 

번역을 바로잡았다.

 

아래 책을 볼 것:

 

Karl Jaspers, Notizen zu Martin Heidegger, hg. von Hans Saner, München 1989.

 

https://jaspers-stiftung.ch/de/karl-jaspers/notizen-zu-martin-heidegger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