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른후트 형제단, 『2025 말씀, 그리고 하루 - 2025 헤른후트 로중』, 김상기・홍주민 옮김, 한국디아코니아연구소, 2024(10).
2025. 12. 31. 수요일
나는 오래전부터 내 자신이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분은 나에게서 슬픔과 괴로움을 가져가시고 나에게 기쁨으로 채워주셨습니다. 나는 모든 이에게 기쁨과 친절을 전달해 주고 싶습니다. 그로 인해 주님의 평화와 신앙을 통해 이 땅이 온 세상을 위한 고향이 되게 하고 싶습니다. 온 마을과 도시에 평화가! −한스 디터 휘쉬
→ 나는 오래전부터 내 자신이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분은 나에게서 슬픔과 괴로움을 가져가시고 나에게 기쁨으로 채워주셨습니다. 나는 모든 이에게 기쁨과 친절을 전달해 주고 싶습니다. 그로 인해 주님의 평화와 우리의 신앙을 통해 이 땅이 온 세상을 위한 고향이 되게 하고 싶습니다. 온 마을과 도시에 평화가! −한스 디터 휘쉬
독일어 원문: Ich stehe unter Gottes Schutz, ich weiß das – seit geraumter Zeit. ER nahm den Gram und das Bittere aus meinem Wesen und machte mich fröhlich. Und ich will hingehen, alle anzustecken mit Freude und Freundlichkeit, auf dass die Erde Heimat wird für alle Welt durch seinen Frieden und unseren Glauben. Schalom in Dorf und Stadt! −Hans Dieter Hüsch
• 번역을 바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