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프 데콧, 『간추린 독일 종교개혁사』, 김영식 옮김, 가톨릭대학교출판부, 2023(5).
이단은 화형이 아니라 성령으로 제압해야 한다. 즉 자유로운 토론을 거쳐 논박해야 한다.(73쪽)
→ 이단은 화형이 아니라 정신으로 제압해야 한다. 즉 자유로운 토론을 거쳐 논박해야 한다.
독일어 원문: [...]; Ketzerei soll man nicht durch Feuer überwinden, sondern durch den Geist, d. h. durch Diskussion und freies Wort; [...].
• 번역을 바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