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네스 발만, 『경건주의』, 이상조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5(2).
이 용어는 공적인 교회생활을 포함한 세속적 삶에서 벗어나 사적이고 가정적인 형태의 종교적 실천으로 들어온 경건한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로 사용되었으며, 19세기 부흥운동이 일어날 때까지 분리주의 경건주의자들을 가리키는 적절한 표현으로 남아 있었다.(249쪽)
→ 이 용어는 공적인 교회생활을 포함한 세속적 삶에서 벗어나 사적이고 가정적인 형태의 종교적 실천으로 들어온 경건한 사람들의 자칭(自稱)하는 말로 사용되었으며, 19세기 부흥운동이 일어날 때까지 분리주의 경건주의자들을 가리키는 적절한 표현으로 남아 있었다.
독일어 원문: Als Selbstbezeichnung für die sich vom weltlichen Leben, auch vom offiziellen Kirchentum in die Sphäre privater häuslicher Religionsausübung zurückziehenden Frommen bleibt er treffendes Kennzeichen für die separatistischen Pietisten bis zur Erweckungsbewegung des 19. Jahrhunde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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