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프 데콧, 『간추린 독일 종교개혁사』, 김영식 옮김, 가톨릭대학교출판부, 2023(5).
지옥에 갈 수 있을 정도로 자기 확신을 포기하는 것은, 그 당시의 교육적인 표현에 의하면 ‘지옥도 거부하지 않을 정도로 하느님께 의탁함’(resignatio ad infernum)이었다.(33쪽)
→ 지옥에 갈 수 있을 정도로 자기 확신을 포기하는 것은, 그 당시의 경건한 표현에 의하면 ‘지옥도 거부하지 않을 정도로 하느님께 의탁함’(resignatio ad infernum)이었다.
Den Verzicht auf Selbstbehauptung bis in die Hölle hinein nannte man in der damaligen Frömmigkeitssprache resignatio ad infernum.
• 번역을 바로잡았다.
• Frömmigkeitssprache = 경건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