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카프카, 『변신·선고 외』(을유세계문학전집 72), 김태환 옮김, 을유문화사, 2015(1).
새벽 세 시를 알리는 괘종 소리가 들리도록, 그는 이렇게 공허하고 평화로운 생각에 잠겨 있었다.(97쪽)
→ 새벽 세 시를 알리는 탑시계 소리가 들리도록, 그는 이렇게 공허하고 평화로운 생각에 잠겨 있었다.
독일어 원문: In diesem Zustand leeren und friedlichen Nachdenkens blieb er, bis die Turmuhr die dritte Morgenstunde schlug.
• 번역을 바로잡았다.
• Turmuhr = an Türmen oder großen öffentlichen Gebäuden angebrachte große Uhr
= 시계탑의 시계
https://www.dwds.de/wb/Turmuh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