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터 플람, 『나?』(세계문학전집 462), 이창남 옮김, 민음사, 2025(2).
개는 다시금 덮쳐 왔고, 남자는 발로 개의 주둥이를 밟습니다, 마침내 개가 떨어집니다,(20쪽)
→ 개는 다시금 덮쳐 왔고, 남자는 발로 개의 주둥이를 찹니다, 마침내 개가 떨어집니다,
독일어 원문: er reißt es zurück, wieder stürzt es vor, er tritt ihm mit dem Fuß in die Schnauze, endlich lässt es los,
• 번역을 바로잡았다.
• er tritt ihm mit dem Fuß in die Schnauze
= 그는 개의 주둥이를 발로 찬다
https://www.dwds.de/wb/tre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