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터 플람, ?(세계문학전집 462), 이창남 옮김, 민음사, 2025(2).

 

전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나는 사람들 무리 속에서 뛰었고, 누군가 다가와 나를 차에 태워 갑니다.(17)

 

전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나는 사람들 무리 속에서 걸었고, 누군가 다가와 나를 차에 태워 갑니다.

 

독일어 원문: es war Krieg gewesen, und nun ist Frieden, ich bin in der Masse gelaufen, und nun kommt einer und fährt mich im Auto.

 

번역을 바로잡았다.

 

laufen = sich zu Fuß fortbewegen, gehen

 

= (여기서는) 걷다

 

https://www.dwds.de/wb/laufen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